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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이동국 한골 더? 세리머니 눈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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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9 22:57
2012년 2월 29일 22시 57분
입력
2012-02-29 22:40
2012년 2월 29일 22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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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3차 예선 최종전 대한민국 대 쿠웨이트의 경기에서 이동국이 선제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상암|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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