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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세근-화이트, 악수로 승리 자축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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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6 17:18
2011년 11월 6일 17시 18분
입력
2011-11-06 17:10
2011년 11월 6일 17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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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3시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와 부산 KT의 경기에서 65대 62로 인삼공사가 승리했다.
경기가 끝나자 오세근과 화이트가 승리의 악수를 나누고 있다.
안양|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트위터@binyfa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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