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채널A 리포트]만화영화처럼…최첨단 F1 머신의 터보 엔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0-18 11:08
2011년 10월 18일 11시 08분
입력
2011-10-18 10:47
2011년 10월 18일 1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
세계 최고의 스포츠 경기 중 하나인 포뮬러 원 대회가 지난해에 이어 전라남도 영암에서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오늘부터 사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올해에는 F1 자동차, 즉 머신에 최첨단 기술이 적용되면서 마치 SF 영화를 보는 것같은 추월전쟁이 펼쳐집니다.
박민우 기자입니다.
[기자]
가속장치인 부스터를 끌어올리자 엔진이 폭발하듯 속도가 붙습니다.
곡선이나 직선 구간에 맞게 머신의 형태도 변합니다.
트랜스포머에 나오는 변신 로봇을 보는 듯합니다.
만화 영화에나 등장했던 미래 F1 머신의 첨단 기술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 시즌 머신에 에너지 재생 장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멋진 추월 장면이 자주 연출됩니다.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생기는 운동 에너지를 저장했다가 버튼을 누르면 순간적으로 속도가 빨라집니다.
일종의 부스터 역할을 하는 셈입니다.
만화처럼 머신 자체가 변신하지는 않지만 뒷날개 각도가 변합니다.
보통 앞 머신 뒤에서 바람을 피하다가 추월할 때 날개 각도를 수평으로 만들어 저항을 줄이고 속도를 높입니다.
영암은 19개 그랑프리 서킷 중에 5개에 불과한 반시계방향 도로입니다.
18개 커브가 있고 1.2km에 달하는 직선 주로에서는 치열한 속도 전쟁이 예상됩니다.
수중전으로 치러진 지난해 대회에선 올 시즌 종합우승이 확정된 세바스티안 페텔을 포함해 9명이 중도 포기하고 페르난도 알론소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다행히 올해에는 결승전이 열리는 일요일 영암지역의 비올 확률이 20%에 불과합니다.
채널A 뉴스 박민우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4
“참정권 침해” 4.5만명 운집…‘투표용지 사태’ 규탄 집회 사흘째
5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6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7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8
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 회동’…러브샷에 “More HBM” 외쳐
9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10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0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4
“참정권 침해” 4.5만명 운집…‘투표용지 사태’ 규탄 집회 사흘째
5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6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7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8
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 회동’…러브샷에 “More HBM” 외쳐
9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10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0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음식 밟고 소시지 쪼아 먹는 비둘기…길거리 음식 위생은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일 9일→10일 하루 연기…모바일 투표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