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엑스맨] KIA 불펜 핵심, 유동훈 너마저…
스포츠동아
입력
2011-10-12 07:00
2011년 10월 1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1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SK와이번스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가 11일 광주무등경기장에서 열렸다. 6회초 1사 만루 SK 안치용에게 2타점 적시타를 허용한 KIA 유동훈(左)이 강판되고 있다. 광주|김종원기자 won@donga.com 트위터 @beanjjun
KIA가 불펜싸움에서 또 졌다. 투수 최고참이자 불펜의 핵심 전력이었던 유동훈(사진)이 6회 위기 상황을 이기지 못하고 결승점을 내줘 더 뼈아픈 패배였다.
2차전이 끝난 후 KIA 조범현 감독이 연장전에서 교체 없이 한기주를 밀고 가다 끝내기 패배를 당한 점을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그러나 불펜 투수들의 컨디션이 전체적으로 좋지 않아 교체가 어렵다는 속사정이 있었다.
KIA는 3차전에서 김진우가 마무리 투수로 경쟁력이 있다는 점을 확인했지만 역시 불펜 싸움이 가장 큰 약점임을 숨길 수 없었다. 서재응이 5회까지 호투했지만 6회초 1사 1·2루에서 강판됐고, 구원 등판한 심동섭은 포스트시즌 데뷔 무대에서 박정권에게 볼넷을 내줬다.
1사 만루, KIA 벤치는 병살을 유도할 수 있는 날카로운 싱커를 가진 유동훈을 택했다. 싱커가 연이어 차일목의 미트에 꽂혔고 볼카운트 2-2, 타석에 바짝 붙어있던 안치용은 유동훈의 5구째를 쳐내 중전 안타를 터트렸다.
정근우와 최정이 홈을 밟았고 전광판 SK 2-0 KIA 스코어는 끝까지 바뀌지 않았다. 유동훈은 이어 박진만을 유격수 땅볼로 잡았지만 다시 김강민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주며 쓸쓸히 강판됐다.
광주|이경호 기자 rush@donga.com 트위터 @rushlk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2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3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4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7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8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9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해”…어미 잃은 야생 하마, 사람에게 의지
10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2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3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4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7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8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9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해”…어미 잃은 야생 하마, 사람에게 의지
10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우상호 겨냥 “홍제동서 제육볶음 먹었다”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해수장관 “호르무즈 통행료는 국제법 위반…원유선박 3척 홍해 통과중”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