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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계육상 ‘드림팀’이 해설해드립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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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2 11:40
2011년 8월 2일 11시 40분
입력
2011-08-02 03:00
2011년 8월 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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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황영조-이봉주-장재근-이진택 등 최고의 해설위원 8명 구성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27일 개막하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맞아 동아일보가 독자들에게 한층 재밌고 현장감 넘치는 소식을 전하기 위해 8명의 해설위원을 구성했다. 달리고 던지고 뛰어넘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신체 능력을 겨루는 육상의 모든 것을 대한민국이 낳은 최고 스타 출신 전문가들과 스포츠과학자, 시인이 전해준다. 다양한 해설과 기고로 독자들의 육상을 보는 눈높이를 올려줄 해설위원을 소개한다.
양종구 기자 yjong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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