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빈, 삼성화재와 3시즌 연속 계약

  • 동아일보
  • 입력 2011년 7월 2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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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산 폭격기’ 가빈 슈미트(25)가 올 시즌에도 삼성화재에서 뛴다. 삼성화재는 28일 가빈과 연봉 상한선인 28만 달러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연봉 외에 가빈의 가족이 한국에 올 때 왕복 항공권과 체재비, 숙소를 제공하기로 했다. 가빈은 여자부 인삼공사 몬타뇨와 함께 2005년 프로 출범 후 3시즌 연속 한팀에서 뛰는 첫 외국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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