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빅마우스] LG 이병규 “한국시리즈 하나? 많다, 많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5-25 07:44
2011년 5월 25일 07시 44분
입력
2011-05-25 07:00
2011년 5월 25일 0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G 이병규.
○한국시리즈 하나? 많다, 많아.
(LG 이병규. 잠실구장 덕아웃에 취재진이 많이 모인 것을 보고 놀라며)
○쟨 괜찮을 거예요. 영화 ‘스파르타쿠스’에 나오는 ‘노예 2’니까요.
(한화 한상훈. 구단 관계자가 박노민에게 공에 맞은 부위가 아프지 않냐고 묻자 유독 튼튼한 박노민의 체력을 빗대)
○‘검토’라는 게 여러 가지 의미를 포함하고 있잖아.
(한화 한대화 감독. 용병 교체에 대한 질문에 ‘검토 중’이라고 하면서 의미심장하게)
○친척들이 많아졌네.
(SK 김성근 감독. 최근 한대화 감독이 ‘야왕’, 양준혁이 ‘양신’으로 불리는데 자신의 별명은 ‘야신’이 아니냐며)
○너 나하고 아버지-아들 관계 끝났다.
(롯데 양승호 감독. 1군에 등록한 이승화가 훈련을 마치고 덕아웃으로 돌아오자. 감독이 특정 선수를 편애한다는 소리가 들려서는 안 된다며)
○로페즈야 힘드니? 많이 힘들어?
(KIA 이종범. 로페즈가 수비 훈련을 마치고 힘든 표정으로 덕아웃에 들어서자 정확한 우리 말로)
○그러시더라고. 아따 감독님, 타이거즈는 여름에 잘한당께.
(KIA 조범현 감독. 광주 사우나에서 만난 홈팬이 KIA는 전통적으로 날이 뜨거워야 잘한다고 격려해줬다며)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발암물질 46배?” 간장 회수 조치에…업체 “기계 오류”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