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구단 엔씨소프트, 스카우트팀 구성

  • 동아일보
  • 입력 2011년 4월 2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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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제9구단 엔씨소프트가 25일 스카우트팀을 구성했다. 박동수 전 용마고 감독이 스카우트팀장을 맡고 양후승(전 대전고 감독), 유영준(전 장충고 감독), 전종화(전 LG 배터리 코치), 구동우(전 청원고 코치), 지연규(전 북일고 코치), 황현철(전 경찰청 코치), 문왕식 씨(순천 이수중 코치)가 5월부터 스카우트 활동에 나선다. 이상구 단장은 “프로야구 선수와 가능성 있는 아마추어 인재를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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