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유준상의 새벽훈련 호전마] 1경주 ⑦우승기운 초반안배 잘하면 우승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4-22 08:24
2011년 4월 22일 08시 24분
입력
2011-04-22 07:00
2011년 4월 2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경주: ⑦우승기운
직전 경주에서 스타트 능력이 좋아졌다. 근성부족으로 인기에 부흥하지 못했지만 이번 경주에서는 거리가 줄었고, 동반훈련으로 끈기를 보강했다. 게이트가 외곽이지만 출두 수가 적어 초반 힘 안배가 가능한 만큼 선전을 기대할 만하다.
4경주: ⑪대장군텍사스
최근 훈련강도를 올리면서 걸음을 늘려온 마필. 자세가 높아 번번이 결정력 부족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금주에는 동반훈련으로 끈기를 보강하는 과정에서 자세도 많이 안정된 모습. 충분히 자력으로 입상도전이 가능하다.
5경주: ⑭휘모리
직전 경주에서 훈련강도를 올려 걸음을 늘렸지만 외곽전개로 아쉬움을 남겼다. 보여줄 걸음이 더 있는 마필로 힘이 차면서 주행자세도 한결 부드러워졌다. 능력마가 없는 편성이라 뚝심발휘가 가능해 보인다.
경마문화 조교팀장 ARS 060-702-9993 SMS 060-604-0119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10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10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사설]은행 대출 31%가 주담대… ‘혁신금융’으로 물길 틀어야
“주사 한 번에…귀 안 들리던 아이가 대화했다”…유전자 치료, 어디까지 왔나
“우리 가게 오지 마세요” 중국 식당, 오히려 유명세 탄 이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