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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의 새벽훈련 호전마] 제5경주 투지·끈기 보강 ⑬대왕거미 우승질주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2-18 08:18
2011년 2월 18일 08시 18분
입력
2011-02-18 07:00
2011년 2월 18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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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경주 ⑦코르시칸
출전 마필 중 스타트 능력이 가장 앞서 있다. 승부의지만 제대로 보인다면 초반 선행 승부가 가능하다. 거리가 줄었고 훈련상태도 좋다. 초반 치열한 대결이 예상되지만 자력입상이 가능하다.
제4경주 ②레이스왕초
전체적으로 걸음 완성도가 떨어지는 마필들의 접전경주. 따라서 훈련상태가 좋은 마필이 선전할 수 있는 기회이다. 병합훈련으로 끈기를 보강했고 직전 경주보다 탄력이 더욱 좋아졌다. 기수가 변경된다는 점에 큰 의미 부여.
제5경주 ⑬대왕거미
최근 힘이 차면서 걸음변화를 보이고 있다. 상위군 마필과 동반훈련으로 끈기를 보강하며 전력을 다졌다. 직전보다 마필 스스로 뛰려는 투지가 매우 강해졌다. 좀 더 나은 기수로 교체된 만큼 비록 거리가 늘었지만 뚝심을 발휘할 듯.
경마문화 조교팀장 ARS 060-702-9993 SMS 060-604-0119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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