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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아들 母 "이미 세상 사람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28 10:24
2011년 1월 28일 10시 24분
입력
2011-01-28 09:58
2011년 1월 28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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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부 누나 "아기 엄마 누구인지는 밝힐 수는 없어"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아들에 대한 놀라운 소식이 전해졌다.
호날두의 누나 카티아 아베이로는 최근 포르투칼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호날두 아들의 엄마는 사망했다. 내 조카는 엄마가 없다”고 밝혔다.
지난 해 7월 호날두가 아기의 존재를 공개한 후 아기 엄마에 대해서는 전혀 알려진 바가 없었다. 이번에 처음으로 공개된 것. 그동안 영국의 학생 혹은 미국의 대리모가 아기의 엄마일 것이라는 무성한 추측만 있었을 뿐이다.
하지만 아베이로는 “아기가 어떻게 태어났는 지, 엄마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겠다”면서 “다만 아기가 호날두의 핏줄을 이어받은 친 아들이라는 것은 보증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기는 내 어머니가 돌보고 있고 매우 건강하다”면서 “호날두도 아기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아기의 소식도 전했다.
사진출처=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페이스북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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