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두산 페레스 입단테스트 연기…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1-24 08:36
2011년 1월 24일 08시 36분
입력
2011-01-24 07:00
2011년 1월 2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족 문제로 캠프합류 미뤄
이달 마감 용병인선 애먹어
두산의 새 용병 후보 오달리스 페레스(34·사진)의 입단테스트가 연기됐다.
페레스는 23일 선수단 전지훈련지인 일본 오이타현 벳푸로 이동해 입단테스트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개인사정으로 미뤄졌다.
구단 용병담당 관계자는 “가족 문제로 캠프 합류를 며칠만 미뤄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시기는 좀더 얘기를 나눠봐야 하지만 테스트를 받으러 온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기한이 조금 뒤로 미뤄졌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두산은 올 시즌 용병 영입에 유독 애를 먹고 있다. 12월초까지 구단의 용병 관련 일을 미룰 정도로 재계약하고자 했던 히메네스가 일본 라쿠텐으로 이적했다.
영입 1순위였던 더스틴 니퍼트도 1차 협상에서는 결렬됐다가 이후 재협상을 거쳐 극적으로 두산 유니폼을 입게 된 경우다. 니퍼트에 이어 최강의 원투펀치를 이룰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좌완 페레스의 입단테스트가 미뤄졌다.
두산으로서는 코칭스태프 및 선수계약 승인 신청마감이 1월 31일인 만큼 마음이 조급해질 수밖에 없다. 영입 확정이 아니라 테스트여서 더욱 그렇다. 게다가 용병은 실력도 중요하지만 선수단에 얼마 만큼 적응하느냐도 경기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김경문 감독도 “빨리 테스트를 거쳐 합류여부를 결정하면 물론 좋겠지만…”이라며 아쉬움을 내비쳤지만 “페레스는 어머니가 편찮으시다고 얘기를 들었다. 정리가 되면 곧 테스트를 받으러 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용병은 믿고 기다릴 수밖에 없는 일이다. 액땜한다는 생각이다. 지금 캠프지에서 한국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사진 = MLB.com
홍재현 기자 hong9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5
국힘 의총서 설전-삿대질…장동혁 “韓 징계 수사 결과 책임질것”
6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7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8
남창희, 라디오로 결혼 발표…“잘 만나오던 그분과 결실”
9
김민석 “과정 민주적이어야”…‘정청래식 합당’에 사실상 반대
10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5
국힘 의총서 설전-삿대질…장동혁 “韓 징계 수사 결과 책임질것”
6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7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8
남창희, 라디오로 결혼 발표…“잘 만나오던 그분과 결실”
9
김민석 “과정 민주적이어야”…‘정청래식 합당’에 사실상 반대
10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수명의 55%는 유전…생활습관 효과는 ±5년”[노화설계]
감사원 감사위원에 임선숙…李 당대표 시절 최고위원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