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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신지애, 단독선두 도약…이미나 6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06 16:49
2010년 11월 6일 16시 49분
입력
2010-11-06 16:43
2010년 11월 6일 16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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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신지애(22·미래에셋)가 시즌 2승을 향한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
신지애는 6일 일본 미에현 시마의 긴데쓰 가시고지마 골프장(파72.6506야드)에서 이어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노 클래식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몰아치는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
전날 바바 유카리(일본)와 공동 선두였던 신지애는 중간 합계 13언더파 131타를 적어내며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에 2타 앞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경기 초반 착실하게 파를 세이브하던 신지애는 4번홀(파4)과 7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기분 좋게 전반을 마쳤다.
후반 시작하자마자 10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낚은 신지애는 이후에도 버디 3개를 추가하는 불꽃타를 휘둘렀다.
2008년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신지애는 2년 만에 우승컵 탈환을 노릴 수 있게 됐다. 또 지난 7월 에비앙 마스터스 이후 풀지 못했던 우승 갈증을 해소할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
LPGA 올해의 선수상 후보인 청야니(대만)는 대회 둘째 날에만 7타를 줄이는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10언더파 134타로 사이키 미키(일본)와 함께 공동 3위로 올라섰다.
전날 최나연(23·SK텔레콤)과 공동 4위에 자리했던 이미나(29·KT)는 2라운드에서3타를 줄였으나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써내 9언더파를 친 모건 프레셀(미국)에 이어 6위로 떨어졌다.
최나연은 강지민(30), 김영(30) 등과 함께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해 공동 7위로 떨어졌고, 일본 여자프로골프(JLPGA) 상금랭킹 1위인 안선주(23)는 이들에 이어 공동 14위(6언더파 138타)에 머물렀다.
고국에서 우승을 노리는 일본의 스타 미야자토 아이는 이날 7타나 까먹으며 7오버파 151타를 적어내는 데 그쳐 77위로 추락했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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