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100배 즐기기] 포섬…포볼…싱글스트로크 궁금해?

스포츠동아 입력 2010-09-10 07:00수정 2010-09-1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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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프로골프 국가대항전은 포섬·포볼·싱글 스트로크 플레이로 펼쳐진다.

포섬 스트로크 플레이(Foursome Stroke Play)는 2명이 한 조를 이뤄 1개의 공을 번갈이 치며 겨루는 방식이다. 두 선수간의 호흡이 가장 중요하다.

포볼 스트로크 플레이(Four Ball Stroke Play)는 2명이 한 조를 이루지만 각자의 공으로 플레이하고 같은 팀 선수 가운데 적은 스코어가 그 홀의 스코어가 되는 방식이다.

팀플레이지만 각자 베스트 스코어를 내야 하기 때문에 본인의 플레이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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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스트로크 플레이는 대결하는 선수 2명이 1대1로 플레이해 18홀 종료 후 타수가 적은 선수가 승리한다.

최종일에 열리며, 각자 승부를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심리적인 부담을 떨쳐내는 것이 포인트다.

각 경기의 승자(팀)는 1포인트, 무승부(팀)는 0.5포인트, 패자(팀)는 0포인트다. 3일간의 경기에서 획득한 팀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제주 |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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