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日언론, “김태균, 야구계 여신과 결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8-03 12:17
2010년 8월 3일 12시 17분
입력
2010-08-03 11:55
2010년 8월 3일 11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언론도 김태균(28·지바 롯데)과 KBSN 스포츠 김석류 아나운서(27)의 결혼소식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스포츠 호치’를 비롯해 ‘스포츠 닛폰’, ‘산케이 스포츠’ 등 일본 스포츠 전문지는 3일(한국시간) “김태균이 야구계의 여신과 결혼한다”며 김태균의 결혼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다.
김 아나운서를 ‘한국의 톱클래스 미인 아나운서’라고 표현한 ‘스포츠 호치’는 “한국의 야구 팬 사이에서는 야구계의 여신으로 불릴 정도의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고 소개했다.
특히 이 신문은 일본에 진출한 주요 한국 선수들의 결혼 여부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덧붙이기도.
‘스포츠 닛폰’은 김 아나운서와 김태균의 교제 과정에 대해 “김태균이 김 아나운서의 취재원를 통해 알게 되어 약 1년여 간의 교제를 거쳐 결혼에 이르게 됐다”고 상세히 전했다.
김태균은 이날 구단을 통해 “팀과 내가 현재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 결혼 소식 발표를 계기로 컨디션을 끌어올려 팀에 힘이 되고 싶다”며 “기쁜 결혼식을 위해 최고의 결과로 시즌을 마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회 동아닷컴 기자
manu3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2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3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4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5
3세 아들 자폐로 오인해 살해한 30대 여교사…항소심도 징역 10년
6
삼전 노조 “성과급 40조 달라”…소액주주 “악덕 채권자냐” 맞불 집회
7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8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9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0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2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3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4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5
3세 아들 자폐로 오인해 살해한 30대 여교사…항소심도 징역 10년
6
삼전 노조 “성과급 40조 달라”…소액주주 “악덕 채권자냐” 맞불 집회
7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8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9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0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빈혈, 단순 피로 아니다…"치매 위험 최대 66% 높여”[노화설계]
한정애 “석유 최고가격제, 소비자가격 0.8% 내려가…정책 수치로 입증“
테이저건 맞고도 경찰 때린 30대 “만취라 기억 안 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