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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우스] SK 김성근 감독 “오늘도 지면 전부 다 머리 깎고 올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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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7 08:49
2010년 5월 7일 08시 49분
입력
2010-05-07 07:00
2010년 5월 7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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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김성근 감독. 스포츠동아 DB
○오늘도 지면 전부 다 머리 깎고 올까?
(SK 김성근 감독. 연승이 중단된 이후 몇몇 SK 선수들이 머리를 짧게 깎고 구장에 나왔다며)
○나도 옛날에는 인천 시내를 못 돌아다녔어.
(넥센 이숭용. 현대 시절 박재홍, 박진만 등과 함께 인기가 대단했다며)
○아마추어처럼 왜 그러는지.
(롯데 홍성흔. 시즌 치르다 보면 굴곡이 있게 마련인데 한두 게임 못 친다고 걱정하지 않는다며)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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