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이대형, 허 찌른 ‘발야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4-20 21:58
2010년 4월 20일 21시 58분
입력
2010-04-20 21:08
2010년 4월 20일 2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0 프로야구 넥센히어로즈 대 LG트윈스 경기가 20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무사 1루 박경수 타석때 1루 주자 이대형 2루도루 성공. 2루수 강정호.
목동 |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달달한 고구마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35억 주사 맞고 두 발로 섰다”…희귀병 소년의 기적
기네스북 오른 인천 ‘제3연륙교’, 결국 이름 없이 개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