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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어프로치샷 연속스윙으로 본 숏게임 비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05 15:02
2010년 3월 5일 15시 02분
입력
2010-03-05 14:42
2010년 3월 5일 14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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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어프로치샷 연속스윙 ①~③.
1. 100야드 이내에서의 어프로치 샷은 프로는 물론이고 아마추어들에게도 승부의 열쇠다. 비거리를 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스탠스는 넓게 할 필요가 없다. 어깨너비로 하고 왼발은 약간 오픈 해 정확하게 볼을 때려내는데 집중한다.
2. 양손이 오른쪽 허벅지를 지나 지면과 수평을 이룰 때 코킹을 시작한다. 웨지 샷도 드라이버 샷과 마찬가지로 리듬과 템포가 중요하다. 짧은 샷이라고 해서 평상시와 달리 너무 천천히 스윙하면 리듬이 깨져 미스 샷이 나온다.
3. 4분의 3 스윙이면 충분하다. 하지만 코일동작은 정확해야 한다. 왼쪽 어깨는 턱 밑에 정확히 있으며 하체의 회전도 일반적인 드라이버나 아이언 샷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단지 백스윙 크기만 작아졌을 뿐이다.
김경태 어프로치샷 연속스윙 ④, ⑤.
4. 엉덩이가 타깃방향으로 회전하며 다운스윙을 시작한다. 임팩트 직전, 사진처럼 양발이 마치 기마자세처럼 균형을 유지해야 정확성과 파워를 향상시킬 수 있다. 시선은 정확하게 볼에 머물러 있다.
5. 임팩트 직전까지 손목 코킹이 유지되고 있다. 부드럽고 유연한 어프로치 샷을 위해서는 임팩트 순간 파워보다는 균형을 유지하는데 더 신경 써야 한다. 임팩트 순간 너무 강하게 클럽을 풀어놓으면 자세가 흔들린다.
김경태 어프로치샷 연속스윙 ⑥, ⑦.
6. 폴로스루의 단계가 정확한 어프로치 샷의 핵심 포인트다. 아마추어들이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머리를 드는 것도 바로 이 때다. 시선은 볼에 고정시킨 상태에서 폴로스루를 최대한 낮고 길게 해야 한다.
7. 투어 프로들의 플레이를 보면 100야드 이내에서 어프로치 샷을 할 때 사진처럼 피니시를 높게 한 상태에서 스윙을 끝마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처럼 하이 피니시를 해야 탄도가 높아지고 비거리도 증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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