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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월드컵 유치委 남아共서 홍보활동
동아일보
입력
2009-11-28 03:00
2009년 11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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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월드컵 유치위원회가 2010년 월드컵 개최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홍보 활동에 나선다. 한승주 위원장과 서대원 사무총장 등 유치위 임직원은 내달 4일 남아공 케이프타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8년과 2022년 월드컵 유치국 언론 홍보 행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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