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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김 4언더 공동 11위…PGA 바클레이스 3R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20 10:13
2016년 1월 20일 10시 13분
입력
2008-08-25 03:00
2008년 8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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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앤서니 김(23)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바클레이스대회에서 선두를 4타 차로 쫓았다.
앤서니 김은 24일 미국 퍼래머스 리지우드CC(파71)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로 1타를 잃으며 중간합계 4언더파 209타를 기록해 공동 11위로 경기를 마쳤다. 케빈 스트릴먼(미국)은 8언더파 205타로 단독 선두.
비제이 싱(피지), 마이크 위어(캐나다) 등 강호들은 나란히 7언더파 206타로 스틸먼을 1타 차로 바짝 쫓았다.
김종석 기자 kjs012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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