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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인정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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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08:55
2009년 9월 24일 08시 55분
입력
2008-08-24 13:18
2008년 8월 24일 1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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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베이징 과학기술대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80㎏이상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2-3으로 패한 쿠바의 앙헬 발로디아 마토스가 경기가 끝난 뒤 심판에게 결과에 대해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베이징=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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