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현일, 亞배드민턴선수권 린단과 8강 격돌
업데이트
2009-09-25 06:26
2009년 9월 25일 06시 26분
입력
2008-04-19 02:57
2008년 4월 19일 02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현일(김천시청)이 2008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세계 최강 린단(중국)과 4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세계 10위 이현일은 18일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서 열린 남자단식 16강전에서 홍콩의 응웨이를 2-0(21-10, 21-16)으로 꺾고 세계 1위 린단을 만나게 됐다. 세계 12위 박성환(한국체대)도 남자단식 8강에 합류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주 경기지사 후보 김동연·추미애·한준호…3파전 압축
2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3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4
[속보]당정청 “추경 25조 규모…초과 세수 활용해 차등지원”
5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6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7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8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9
중장년 몰리는 파크골프…풀 스윙하다간 허리·어깨 망가진다
10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5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6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10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주 경기지사 후보 김동연·추미애·한준호…3파전 압축
2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3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4
[속보]당정청 “추경 25조 규모…초과 세수 활용해 차등지원”
5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6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7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8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9
중장년 몰리는 파크골프…풀 스윙하다간 허리·어깨 망가진다
10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5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6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10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2~3개월 비’ 하룻밤에 쏟아진 하와이…120년 댐 붕괴 위기
태국인 승무원 퇴사에 한글 ‘외모 악플’…“내가 만난 한국인은 친절했는데”
“생수 한 병만”…26만 몰리는 BTS 광화문 공연, 도착부터 귀가까지 총정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