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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단신]심권호 美대표팀 코치 맡아
업데이트
2009-09-17 04:59
2009년 9월 17일 04시 59분
입력
2002-11-24 17:54
2002년 11월 24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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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권호(주택공사 코치)가 미국레슬링대표팀 그레코로만형 코치를 맡는다. 심권호는 다음달 2일 출국, 2년 동안 미국 콜로라도에서 대표팀을 지도하게 된다. 96년 애틀랜타올림픽(48㎏급)과 2000년 시드니올림픽(54㎏급)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현역시절 경량급의 세계 1인자로 군림한 심권호는 아파트와 체제비 일체를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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