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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현대, 광운대 꺾고 단독선두
업데이트
2009-09-21 17:52
2009년 9월 21일 17시 52분
입력
2000-12-03 23:41
2000년 12월 3일 2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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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오일뱅커스가 2000∼2001시즌 아이스하키한국리그에서 단독선두에 나섰다. 현대는 3일 목동실내링크에서 열린 광운대와의 경기에서 2―2로 맞선 3피리어드 종료 22초를 남기고 이길영의 어시스트를 받은 김완주가 결승골을 성공시켜 3―2로 승리, 종합전적 4승 1패(승점 12)로 1위에 올랐다. 한양대는 경희대를 9―4로 이겨 5경기만에 첫 승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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