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호 『채팅 데이트 어때요』…천리안,특집코너

입력 1999-02-11 19:26수정 2009-09-2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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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새원정 유니폼
‘코리안 특급’ 박찬호(26·LA다저스)가 고국팬과 ‘사이버 데이트’를 즐긴다.

PC통신 천리안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인기 남성스타들을 초청, 팬과 직접 채팅하는 특집코너를 마련했다. 박찬호 코너는 12일 낮 12시30분부터 1시간.

천리안측은 박찬호가 작년 메이저리그 15승과 아시아경기 금메달을 따내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고 멋진 외모로 많은 여성팬을 확보하고 있어 밸런타인데이 데이트 상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채팅은 팬과의 온라인 대화, 질문과 답변, 즉석 퀴즈 등으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박찬호가 직접 사인한 공이 선물로 증정된다. 문의는 천리안 접속후 go club61 또는 go valen.

〈장환수기자〉zangpab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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