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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대통령기]양재동,마장마술 첫 金…대학일반부
업데이트
2009-09-26 20:08
2009년 9월 26일 20시 08분
입력
1997-05-29 19:56
1997년 5월 29일 1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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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동(경성대)이 제14회 대통령기전국승마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따냈다. 양재동은 29일 서울특별시승마협회 승마장에서 벌어진 대학일반부 삼성마장마술경기에서 「까슈」를 타고 나와 5백99점으로 1위에 올랐다.고등부에서는 「포르토피노」와 호흡을 맞춘 김균섭(경기고)과 「퍼스트&스톨즈」와 콤비를 이룬 장유진(현대고)이 똑같이 7백13점을 획득,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이 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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