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유람선 내달 운항…바닷속 비경-해안절경 만끽

입력 1997-03-17 21:39수정 2009-09-27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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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임재영기자] 제주 바닷속의 비경과 해안절경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관광유람선이 내달부터 운항된다.

제주 북제주군 구좌읍 하도어촌계(계장 金仁輔·김인보)는 북제주군이 척당 1억7천7백만원을 들여 진수한 수중투시관광유람선 문주란 1,2호를 인수해 다음달 1일부터 운항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들 관광유람선의 요금은 어른 6천원, 어린이 3천원으로 13명이 승선할 수 있다. 1회 운항시간은 1시간 정도로 하루 3∼5차례 운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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