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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조호성-김용미 최우수선수 선정
업데이트
2009-09-27 09:32
2009년 9월 27일 09시 32분
입력
1996-12-25 20:18
1996년 12월 25일 2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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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鉉薰기자」 조호성(기아자동차)과 김용미(삼양사)가 올해 일반부 최우수 남녀 사이클 선수로 선정됐다. 대한사이클연맹은 25일 올 시즌 17개 부문 수상자를 확정했다. 시상식은 27일 오후 6시 「96사이클인의 밤」 행사장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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