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축구선수권]상무-단국대-숭실대 2회전 안착

입력 1996-11-11 20:22수정 2009-09-27 13:16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李在權기자」 상무와 단국대 숭실대가 제51회 전국축구선수권대회 2회전에 안착했다. 상무는 11일 효창구장에서 열린 대회 1회전에서 백순기 김태완이 연속골로 이동욱이 분전한 연세대를 2대1로 꺾고 16강이 겨룰 2회전에 진출했다. 단국대도 앞선 경기에서 김희완의 페널티 킥 결승골로 한일생명을 1대0으로 제압, 상무와 8강진출을 다투게됐다. 연세대는 후반 22분 이동욱의 골로 영패를 모면했다. 숭실대는 성균관대와 격돌, 5대2로 이겼다.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