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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J농구]한국 3연승으로 8강 진출
업데이트
2009-09-27 13:53
2009년 9월 27일 13시 53분
입력
1996-11-04 07:42
1996년 11월 4일 0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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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權純一기자」 한국이 제2회 아시아남자청소년(22세 이하)농구선수권대회에서 사우디마저 대파하고 3연승으로 8강에 올랐다. 한국은 3일 중국 상해 홍코우체육관에서 벌어진 B조 경기에서 서장훈(15점)의 골밑장악을 바탕으로 양희승(19점) 김성철(12점) 조우현(15점) 등의 슛이 호조를 보여 사우디를 97대66으로 크게 이겼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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