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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별사격]임장수-차상준,속사권총서 한국신 동시수립

입력 1996-10-25 14:39업데이트 2009-09-2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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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 임장수(38.상무)와 신예 차상준(21.한체대)이 '96종목별사격대회 속사권총에서 동시에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前국가대표 임장수는 25일 태릉사격장에서 벌어진 일반부 속사권총에서 본선 5백89점, 결선합계 6백92.1점을 쏴 지난 90년6월 자신이 봉황기대회서 세운 결선 한국기록(690.5)을 6년4개월만에 1.6점 끌어올렸다. 또 차상준도 일반부와 같은 사선에서 동시에 열린 대학부서 결선합계 6백90.7점으로 역시 종전 한국기록을 뛰어넘으며 우승했다. 한편 일반부 속사권총에서는 이종일(노원구청)이 합계 6백81.3점으로 2위, 박병택(부산일반)이 합계 6백78.6점으로 3위에 각각 올랐다. ◇나흘째 전적 ▲속사권총 일반부=1.임장수(상무)692.1결선한국신(종전 690.5) ▲동 대학부=1.차상준(한체대) 690.7 결선한국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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