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호수 위 밤 산책 사진으로 남겨야죠
동아일보
입력
2026-06-16 04:30
2026년 6월 16일 0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3일 경기 시흥시 물왕호수 수변데크를 찾은 시민들이 경관조명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초여름 밤 정취를 즐기고 있다. 물왕호수 순환산책로는 총길이 4.2㎞로, 호수 야경을 감상하며 천천히 걸으면 약 1시간 정도 걸린다.
#경기 시흥시
#물왕호수
#수변데크
#경관조명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4
경찰 “병원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깁스로 착각해 재활용 처리”
5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8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속보]선관위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투표 중단 총 26곳”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3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4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7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8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4
경찰 “병원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깁스로 착각해 재활용 처리”
5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8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속보]선관위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투표 중단 총 26곳”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3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4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7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8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주진우 “선관위 수의계약 상위업체, 친민주당 인사가 사외이사”
초등학교 정문서 “OO야 선물 주겠다”…여학생 스토킹한 60대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