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화가가 그린 ‘경계의 미학’

  • 동아일보


27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인사1010에서 시민이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미술팀 ‘브릿지온 아르떼’의 정기 전시회 ‘경계의 미학’을 관람하고 있다. 발달장애인 화가 14명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다음 달 1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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