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구역서 흡연 땐 최대 10만원 과태료

  • 동아일보


23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의 한 금연 구역에서 담배를 피운 시민을 강남구 금연단속반이 단속하고 있다. 강남구는 이날부터 테헤란로 일대에서 거리 흡연 집중 단속에 들어갔다. 금연 구역 내 흡연 적발 시 최대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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