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주노동자에 에어건 쏴 중상…업주, 피의자 신분 출석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21 11:33
2026년 4월 21일 1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경기 화성시 한 제조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에게 에어건을 쏴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업주가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21일 A씨를 특수상해, 폭행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수사전담팀 사무실이 있는 시흥경찰서에 변호인과 함께 출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월20일 A씨가 태국국적 노동자 B(40대)씨 항문 부위에 에어건을 쏴 장파열 등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또 같은 날 B씨 머리를 팔과 옆구리 사이에 끼워 강하게 조르는 ‘헤드록’을 한 혐의도 있다.
경찰은 이 사건 관련 수사팀을 꾸리고 A씨를 출국금지 조처하는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씨에 대한 소환 조사는 이날이 처음이다.
아울러 지난 14일 해당 업체 사무실과 A씨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 휴대전화 등을 확보해 조사하고 있다. 범행에 이용한 에어건 또한 압수해 분석 중이다.
A씨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언론사 인터뷰 등을 통해 “장난으로 한 것”이라는 의견을 낸 바 있다.
[시흥=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2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3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4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5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6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7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8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9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10
경찰서 조사대기중 숨진 20대女…텀블러서 ‘독극물’ 검출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2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3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4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5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6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7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8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9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10
경찰서 조사대기중 숨진 20대女…텀블러서 ‘독극물’ 검출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 강남署 ‘직장내 괴롭힘’ 신고자 2명은 전출, 상사는 복귀
[정치 한 컷]반복되는 과거 정권 인사들과 증인, 국회 무더기 출석
“어머니 살아있다“ 화장 직전에 시신 집으로 가져간 70대女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