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사리 꺾고 있었는데 여기가 어딘지…” 제주서 길 잃음 사고 잇따라
뉴스1
입력
2026-04-07 09:53
2026년 4월 7일 09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년간 고사리철 길 잃음 사고 총 232건…169건이 4월 발생
고사리 채취. (자료사진)/뉴스1
고사리 철을 맞은 제주에서 고사리를 꺾으려다 길을 잃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0분쯤 서귀포시 상예마을공원묘지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던 60대 여성이 길을 잃었다가 약 50분 만에 발견됐다.
같은 날 오후 2시 16분에는 제주시 구좌읍 덕천리 소재 야초지에서 길을 잃은 60대 남성이 119에 약 40분 만에 구조됐다.
5일에도 서귀포시 하원동 야초지에서 80대 여성이 길을 잃어 신고 2시간 만에 발견되는 등 길 잃음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5년간(2021~2025) 도내에서 발생한 고사리 철 길 잃음 사고는 총 232건으로 연평균 46건 이상 발생했다.
특히 전체 사고의 72.8%인 169건이 4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고사리 채취는 지형이 복잡한 중산간에서 주로 이뤄져 방향을 잃기 쉽다”며 “안전 수칙을 반드시 준수하고 길을 잃었다면 무리하게 이동 말고 즉시 119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역대 최고 실적에도 인원 감축하는 기업들…IT에서 일반 기업까지 범위 확대
AI 열풍 따라 지방 부동산도 꿈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