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출석’ 전한길 “도주 우려 없어… 백악관 초청 받아 곧 미국 갈 예정”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2 13:56
2026년 2월 12일 13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기 앞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2.12. [서울=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고발당한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가 12일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이날 전씨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중이다.
전씨는 이날 경찰 출석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자진 귀국했다”며 “지난 55년간 법 없이 살아왔는데 갑자기 이재명 정권 들어서 무려 8건의 고발을 당했다”고 말했다.
그는 “자진해서 이렇게 조사받으러 오지 않았냐. 도주 우려가 없다”며 “백악관으로부터 초청을 받은 상태라 미국에 갈 예정이다. 이런 한미 동맹을 주장하고 한미 동맹이 강화돼야 된다는 사람이 왜 도망을 가냐”고 했다.
그러면서 “증거 인멸 우려도 없고 압수 당할 것도, 필요도 없다”며 “경찰들에게 고발 내용에 대해 성실하게 답변하고 조사 잘 받고 오겠다”고 부연했다.
전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 대통령이 대장동 사업으로 마련한 비자금 1조여원을 싱가포르에 숨겨뒀다거나 이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사이에 혼외자가 있다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등으로부터 고발됐다.
또 이 대통령에게 현상금 10만달러(약 1억4465만원)를 걸면 나설 사람이 많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도 민주당으로부터 고발당했다.
이외에도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 진술이 민주당 김병주·박선원 의원 회유에 오염됐다고 주장하거나,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명태균씨로부터 무료로 여론조사를 받아왔다고 주장해 고발되기도 했다.
전씨에 대한 고발은 이를 포함해 총 8건이며 이 중 일부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6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9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10
“정원오, 심신미약 주장하면서 5·18 기억은 어떻게?” 일관성 도마에[황형준의 법정모독]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6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9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10
“정원오, 심신미약 주장하면서 5·18 기억은 어떻게?” 일관성 도마에[황형준의 법정모독]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노상원에 비화폰 지급’ 김용현 前국방장관 1심 징역 3년
국힘 구의원 후보 폭행한 60대…“‘내란 정당’이라고 한 뒤 폭행”
미술 시장 침체기 끝?… “2733억“ 잭슨 폴록 작품, 최고가 갱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