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감포항 앞바다서 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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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0시 31분 경북 경주시 감포항 앞바다에서 물질을 하던 70대 해녀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병원으로 이송된 해녀는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결국 숨졌다.

포항해경 등에 따르면 마을 어촌계장이 물에 떠 있는 해녀를 발견, 119에 신고했다.

해경은 어촌계장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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