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병원장 며느리 아나운서 취직 미끼 수억대 사기 친 60대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1 16:15
2026년 1월 21일 16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지법, 징역 2년 선고
ⓒ뉴시스
병원장에게 며느리를 아나운서로 취직시켜 주겠다고 속여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엔터사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2단독 지현경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60대)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3월 서울의 한 병원장 B씨에게 지상파 방송 관계자와의 친분을 이용해 며느리를 아나운서로 취직시켜 주겠다고 속여 1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같은 해 7월 말 B씨에게 가수 공연을 주최하는 데 운영비가 모자란다며 돈을 빌려주면 원금과 2배 상당의 이자를 주겠다고 거짓말해 2억원을 뜯어 낸 혐의도 받고 있다.
A씨가 주장한 방송계 인맥은 허위였으며, 그의 회사 역시 10여 년간 수익을 내지 못해 지속적인 적자 상태에 놓여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애초 A씨는 B씨에게 받은 돈을 개인 채무 변제 및 생활비 용도로 사용할 생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이 외에도 여러 건의 사기 혐의로 지명 수배된 상태에서 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지 판사는 “A씨의 범행으로 인한 피해 회복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며 “동종 범죄로 두 차례의 징역형과 한 차례의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다시 범행을 저질러 죄책에 상응하는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시했다.
[부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9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10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9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10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강남에 ‘50만원 김밥’ 등장한 이유…“환불 반복에 울화통” [e글e글]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