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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매일 보던 담벼락에 이웃이 생겼어요
동아일보
입력
2026-01-07 04:30
2026년 1월 7일 0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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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청소년들이 인천 남동구 논현동 사리울공원 옹벽에 그려진 벽화를 감상하며 걷고 있다. 남동구는 보행 경관 개선을 위해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등하굣길인 사리울공원 옹벽 등 관내 곳곳에 벽화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
#청소년
#인천
#남동구
#논현동
#사리울공원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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