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걸 안 받는다고? 12억 로또 1등 미수령에 관심 집중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27 12:05
2025년 12월 27일 12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로또복권 1등에 당첨되고도 거액의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은 사례가 또 발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억원대 1등 당첨금이 여전히 주인을 찾지 못한 가운데, 수령 기한이 임박한 또 다른 1등 미수령 당첨금도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지난 2월 15일 추첨한 제1159회 로또복권에서 1등과 2등 당첨금 각 1건이 아직 지급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재 미수령 상태인 1등 당첨금은 12억 8485만원 규모로, 당첨 번호는 ‘3, 9, 27, 28, 38, 39’이다. 해당 복권은 서울 강북구의 한 판매점에서 수동 방식으로 구매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당첨금 수령 기한은 내년 2월 16일까지다.
같은 회차의 2등 당첨금도 아직 주인이 나타나지 않았다. 미수령 금액은 4477만원으로, 1등 번호에 보너스 번호 ‘7’을 맞힌 복권이다. 이 복권은 경북 김천시 소재 판매점에서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수동으로 번호를 선택한 당첨자의 경우 개인의 선택과 운이 크게 작용하는 만큼, 거액의 당첨금을 받지 못한 상황을 두고 아쉬움의 목소리도 나온다.
앞서 동행복권이 지난달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당첨금 지급 기한이 2개월 이내로 남은 고액 미수령 사례도 존재한다. 제1152회차 로또복권에서는 1등 당첨자 3명이 각각의 당첨금을 아직 수령하지 않아, 총 8억 7000만원대가 미지급 상태로 남아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동행복권은 홈페이지를 통해 수령 기한이 임박한 고액 당첨금 현황을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1등과 2등의 당첨금 규모에는 차이가 있지만, 모두 고액 당첨금으로 분류해 동일하게 안내하고 있다.
로또복권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받아야 하며, 1등 당첨금은 농협은행 본점에서만 수령할 수 있다. 기한 내에 찾아가지 않은 당첨금은 관련 법령에 따라 복권기금으로 귀속돼 주거 지원, 장학 사업, 문화재 보호 등 공익 목적에 사용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7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8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9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0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7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8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9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0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7년간 한 주도 안팔고 담았다”…‘15조 잭팟’ 앞둔 무명 헤지펀드
‘미스코리아眞’ 김연주, 고려대 통계학과 교수됐다
“K-유적지부터 롤러코스터까지”…KTX 뚫리자 소도시 몰린 외국인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