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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 암사동서 부부싸움 중 방화로 화재…1명 전신화상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11-29 00:06
2025년 11월 29일 00시 06분
입력
2025-11-28 13:11
2025년 11월 28일 13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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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85대·차량 25대 투입…35분 만에 완진
방화 여부 조사 중…경찰 “치료 후 진술 확보”
ⓒ뉴시스
서울 강동구 암사동 한 사무실에서 부부싸움 중 방화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다.
2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26분 서울 강동구 암사동 소재의 한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68명과 차량 17대를 동원해 오전 1시 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에 따르면 사무실 내에서 부부싸움 중 남편의 방화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9명이 자력으로 대피했고, 6명은 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이 화재로 1명이 전신화상을 입고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한 컴퓨터와 집기류 등이 소실돼 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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