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탈춤축제 성추행 의혹’ 안동시의원 “절차 통해 결백 증명하겠다”
뉴스1
입력
2025-11-14 15:02
2025년 11월 14일 15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추행 의혹으로 제명 처분을 받은 손광영 안동시의원이 14일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입장을 밝히고 있다.2025.11.14/뉴스1
탈춤축제장에서 외국인 무용수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는 손광영 경북 안동시의원이 14일 “사실과 다른 주장과 왜곡된 내용이 기정사실처럼 퍼져 나간 점이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손 의원은 이날 시의회에서 회견을 통해 “억울함을 결코 감정으로 호소하지 않겠다. 진실은 시간이 걸려도 절차 속에서 드러난다고 믿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재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며 “있는 그대로 사실을 밝히고, 시민의 의문이 해소될 때까지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겠다. 제 결백을 주장이 아니라 사실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의회는 특정 진영이나 정당의 이해를 대변하는 곳이 아니라 시민 뜻을 담아내는 대의기관이며, 표결은 힘의 논리가 아니라 원칙과 양심 위에서 이뤄져야 한다”며 “시의회가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항고한 것에 대해서도 차분히 판단을 기다릴 것”이라고도 말했다.
앞서 손 의원은 시의회에서 제명 결정을 내리자 법원에 제명 처분 집행정지를 신청했고, 지난 7일 대구지법이 손 의원의 신청을 받아들였다.
손 의원은 시의원 자격을 회복했지만,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안동=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이스라엘, 이란 원유시설 폭격…美 “이란 국민 등돌리게하나” 첫 의견충돌
5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6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7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0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이스라엘, 이란 원유시설 폭격…美 “이란 국민 등돌리게하나” 첫 의견충돌
5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6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7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0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예술가 변신 박신양 “광대 분장 배우 15명이 돌아다니며 연기…‘연극적 전시’ 떠올려”
레인보우로보틱스 임직원, 미공개정보 이용 수십억 부당이득 혐의 수사
[단독]“국립대만 키워선 ‘서울대 10개’ 안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