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日 관광객 모녀 친 음주운전 30대 11일 구속송치
뉴스1
업데이트
2025-11-08 11:23
2025년 11월 8일 11시 23분
입력
2025-11-08 09:38
2025년 11월 8일 09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법원, 지난 5일 “도망할 염려” 구속 영장 발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를 받는 서 모씨가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5/뉴스1
술에 취해 운전하다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들이받아 1명을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진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혜화경찰서는 오는 11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를 받는 서 모 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다.
서 씨는 지난 2일 오후 10시쯤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차량으로 약 1㎞를 운전하다 종로구 동대문역 인근 흥인지문사거리 인도로 돌진해 일본인 모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어머니인 50대 일본인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고, 30대 딸은 무릎 골절과 이마 열상 등을 입었다.
모녀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쇼핑을 마친 뒤 종로구 낙산성곽길을 구경하러 가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당시 서 씨는 소주 3병가량을 마시고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 범행 뒤 측정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0.08%)을 넘겼다.
지난 5일 법원은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서 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아울러 경찰은 유족 측 요청에 따라 임시숙소 체류 기간도 기존 15일에서 20일까지 연장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국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박덕흠 선출
5
“당하기만 한게 아니었다”…UAE, 이란 석유시설 비밀리 때렸다
6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7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8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9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10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국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박덕흠 선출
5
“당하기만 한게 아니었다”…UAE, 이란 석유시설 비밀리 때렸다
6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7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8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9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10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내년부터 교복 대체 생활복 5종에 ‘상한가’ 적용
[단독]경찰 정보관들, 보고서 작성 경쟁 과열로 업무 부담 가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