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친모 거부로 수술 못받던 시설보호 11세아…檢, 후견인 선임 나서
뉴스1
업데이트
2025-11-07 15:28
2025년 11월 7일 15시 28분
입력
2025-11-07 10:50
2025년 11월 7일 1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지방검찰청의 모습. 뉴스1 DB
친모의 병원 수술 동의서 거부로 치료를 받지 못하던 11세 아동이 검찰의 공익 소송 지원으로 후견인을 선임할 수 있게 됐다.
7일 광주지검에 따르면 광주지검 해남지청은 올해 추석을 앞두고 전남 해남군의 한 아동보호시설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설장은 “시설에 머무르는 A 군(11)이 잇몸 염증에 따른 치아 손상이 심각해 정상적인 식사조차 어렵다”며 “병원 치료가 시급하지만 친모 동의가 없어 치료받지 못하고 있다”고 도움을 요청했다.
40대 친모는 A 군을 시설에 맡긴 이후 연락을 끊었으며 병원 수술 동의서 작성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광주지검 공익소송전담팀은 지난 9월 29일 현지 출장 조사를 벌여 친모로부터 친권 포기 의사를 확인했다.
검찰은 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에 친권상실과 미성년후견인 선임 청구를 제기한 상태다. A 군이 머무르는 아동보호 시설장을 후견인으로 선임하도록 해달라는 취지다.
검찰 관계자는 “공익을 대표하는 검사의 책무에 따라 사회적 약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공익 소송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6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6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리중 발생하는 초미세먼지, 인지기능 저하시킨다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용 꼼수 아니길”…당권주자 갈등 증폭
北 언급 없는 6·25 기념사…李 “전쟁 걱정 없는 평화의 한반도 만들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