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륙 중심 짙은 안개…15도 안팎 큰 일교차 ‘주의’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05 08:47
2025년 11월 5일 08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낮 최고기온 16~22도
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 ‘좋음’~‘보통’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4일 서울 중구 덕수궁 인근에서 겉옷을 벗은 시민이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5.11.04 뉴시스
5일 수요일은 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오전까지 경기남부내륙과 강원내륙, 충청권내륙,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그 밖의 지역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기온이 낮은 일부 지역에서는 지면에 안개가 얼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11도, 최고 15~20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또 중부내륙과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고,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6~22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7도, 수원 18도, 춘천 17도, 강릉 17도, 청주 19도, 대전 19도, 전주 20도, 광주 21도, 대구 19도, 부산 22도, 제주 21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인천·경기남부·충남은 밤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3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4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5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6
MC몽, 아파트 성매매 의혹 부인…“여친-지인과 함께한 자리”
7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8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9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10
열어보기 전까진 모른다…3만9900원에 금 1돈 나오는 ‘이 선물’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6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7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3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4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5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6
MC몽, 아파트 성매매 의혹 부인…“여친-지인과 함께한 자리”
7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8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9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10
열어보기 전까진 모른다…3만9900원에 금 1돈 나오는 ‘이 선물’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6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7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韓 콕집어 “선도 역할” 동참 압박… ‘희토류 샌드위치’ 딜레마
감사원, 尹 대통령실 비밀통로-히노키 사우나 들여다본다
쿠팡, 뒤늦게 “16만명 정보 추가 유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