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8만원·부산 60만원…인천공항 불법택시 466명 송치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03 18:50
2025년 11월 3일 18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개 조직 총책 8명, 중간책 57명, 운송책 401명
ⓒ뉴시스
인천국제공항 일대에서 불법 택시 영업을 한 조직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경찰청은 인천공항 일대에서 렌터카 등을 이용해 무등록 유상운송을 한 8개 조직을 적발해 총책 A씨 등 466명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검거된 인원은 총책 8명, 중간책(알선책) 57명, 운송책 401명이다.
이들은 지난 2월27일부터 10월31일 사이 합법적인 인허가 없이 조직적으로 자가용이나 렌터카를 이용해 승객을 몰래 태워주고 요금을 받는 ‘무등록 유상운송’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총책의 지시에 따라 알선책이 운송기사를 관리·모집하면서 운송기사들에게 여객운송을 배차한 것으로 조사됐다.
운송기사들은 인천공항에서 서울까지 승객들을 태워준 뒤 8만원을 받았고 부산 등 지방으로 운송할 때는 최대 60만원까지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같은 기간 인천청 형사기동대와 인천공항경찰단은 3차례에 걸쳐 ‘인천공항 무등록 유상운송 특별단속’을 벌였다.
이번 단속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우리나라 첫 관문인 인천공항의 법질서를 확립하고 범죄 예방 등 이용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인천시, 중구, 인천공항공사 등과 합동으로 이뤄졌다.
인천청 기동순찰대, 인천공항경찰단,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합동 현장단속을 통해 적발한 불법 호객 행위 등 공항 내 무질서 행위자 256명을 공항시설법 위반 혐의로 통고처분하기도 했다.
경찰은 특별단속 종료 이후에도 상시 단속체계를 유지하고 지자체·인천공항공사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공항 질서 확립과 불법 유상운송 근절 기조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불법 영업차량에 탑승했다가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보험 처리가 되지 않고 2차 범죄로 이어질 수도 있다”며 “내외국인 모두 정식 등록업체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탑승해달라”고 말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7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8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9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10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7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8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9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10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안산 조명기기 공장서 화재…대응 2단계 발령
“회사도 학교도 잘 다니는데 공허해요”…‘고기능 우울증’ 뭐길래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이상한 사람들…타격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