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천서 ‘욱일기 벤츠’ 등장…“법적 처벌해야” 시민 공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18 09:08
2025년 9월 18일 09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경북 김천에서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를 부착한 벤츠가 목격돼 논란이 일고 있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천 시내에서 찍힌 한 벤츠 SUV 차량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차량에는 앞뒤 창문과 운전석 등에 욱일기가 빼곡히 붙어 있었다.
제보자는 “몇 년 전 뉴스에 등장했던 동일 인물로 보인다”며 “욱일기 금지법이 빨리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호소했다.
욱일기 벤츠는 지난해에도 목격돼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한 목격자는 “욱일기 차량을 보고 참다못해 창문 열고 욕했더니 보복 운전을 당했다. 어떻게 저러고 대한민국에서 돌아다닐 수가 있느냐”고 분노했다.
욱일기는 일본이 태평양전쟁 기간에 사용한 군기이자 일본의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전범기다. 전범기는 일본과 독일 등 태평양전쟁 전범 국가들이 쓴 깃발을 뜻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른 나라에서 이런 짓 하면 맞아 죽을 텐데 한국 사람들은 참 착하다” “자꾸 관심을 주니 더 난리인 것 같다” “전범기 게양 또는 디자인 사용에 대한 법적 처벌을 해야 저런 사람이 없어진다” 등 분노 섞인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8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9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10
“제미나이가 30대男 유혹…육체 떠나라 설득해 목숨 끊게 해”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8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9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10
“제미나이가 30대男 유혹…육체 떠나라 설득해 목숨 끊게 해”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靑 “사법개혁 3법, 국회 절차 거친 만큼 공포 바람직”
김동연 “김포골드라인, 정원 172명에 350명 타는 셈…5호선 연장 절실”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