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주차장서 아내 때려 실신시킨 40대…경찰 머리채까지 잡았다
뉴스1
입력
2025-09-17 14:58
2025년 9월 17일 14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폭행치상·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징역 2년 선고
뉴스1
공영주차장에서 아내를 때려 실신시키고 행인과 출동한 경찰관까지 때린 40대 남성이 실형에 처해졌다.
인천지법 형사11단독 김샛별 판사는 폭행치상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45)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6월 16일 오후 5시 25분쯤 인천시 서구 한 공영주차장에서 아내 B 씨(57)의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실신시켜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 씨는 B 씨가 자신에게 잔소리를 하자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같은날 오후 5시 31분쯤 노상에서 지나가던 C 군(18)과 눈이 마주치자 “뭘 쳐다봐”라고 말하며, 쫓아가 폭행하기도 했다. 이로인해 C 군은 3주간 치료가 필요한 부상을 입었다.
이어 같은 장소에서 자신을 쳐다보는 D 씨(55)를 수차례 때리기도 했으며, D 씨의 일행이 도망가자 쫓아가 폭행하기도 했다.
그는 ‘남자가 여자를 때리고, 말리던 사람도 때렸다’는 취지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머리채를 잡고 흔드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도 기소됐다.
김 판사는 “특수상해 범행으로 인한 누범기간 중이자 위 B 씨에 대한 폭행치상 범행에 관한 재판이 진행되던 기간에 저질러진 것으로 비난가능성이 더욱 크다”며 “피해자들의 피해가 전혀 회복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다만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있으며, 피해자 중 1명은 처벌을 원하고 있지 않다”고 양형사유를 밝혔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김어준에 발끈한 김민석…“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은퇴설’ 이휘재 4년만에 방송 복귀…MC 아닌 경연자로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환갑 맞아?…192만 팔로워 싱가포르男 동안 비결은?
7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8
“옆집 여자 배가 불렀네” 말에 위급상황 직감…쓰러진 모녀 구했다
9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10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김어준에 발끈한 김민석…“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은퇴설’ 이휘재 4년만에 방송 복귀…MC 아닌 경연자로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환갑 맞아?…192만 팔로워 싱가포르男 동안 비결은?
7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8
“옆집 여자 배가 불렀네” 말에 위급상황 직감…쓰러진 모녀 구했다
9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10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靑 “사법개혁 3법, 국회 절차 거친 만큼 공포 바람직”
‘부산 돌려차기 사건’ 법무부 항소 포기…국가배상 확정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