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강릉 75.9㎜’ 오랜만에 많은 비…오전 7시 오봉저수지 0.2%↑
뉴스1
입력
2025-09-13 07:46
2025년 9월 13일 07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12일 오후 강원 강릉 교통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은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는 강릉을 포함한 동해안에 오는 14일까지 30~80㎜(많은 곳 북부동해안 100㎜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2025.9.12./뉴스1
밤사이 강원 강릉 지역에 70㎜가 넘는 비가 내렸으나, 해갈엔 역부족이다.
13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자정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강릉 오봉저수지 일대 내린 비의 양은 강릉 닭목재 56.5㎜, 강릉 도마 55.5㎜, 강릉왕산 51.0㎜ 등이다.
또 해안 지역은 속초 노학 109.0㎜, 속초조양 116.5㎜, 양양 93.5㎜, 고성 간성 81.5㎜, 강릉 75.9㎜, 동해 43.5㎜, 삼척 34.0㎜ 등의 비가 내렸다.
내륙은 홍천 대곡초 109.5㎜, 홍천 76.0㎜, 춘천 72.8㎜ 양구 72.0㎜가, 산지는 미시령 112.0㎜, 진부령 85.2㎜, 대관령 58.1㎜ 등의 비가 각각 내렸다.
비가 내린 강릉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전날(11.5%)보다 0.2% 높아진 11.7%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비는 오는 14일 새벽까지 강원도 30~80㎜, 많은 곳 강원중·남부내륙·산지, 강원북부동해안 100㎜ 이상이다.
(강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8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8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친 사람” 트럼프, ‘전쟁권한 제한’ 공화당 의원에 격분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오늘과 내일/정임수]탈모가 다시 불붙인 ‘건보 포퓰리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